성주군 선남면은 최근 얼룩이병, 흰가루병 등으로 인해 다량 발생하고 있는 참외저급과 문제로 ‘참외 및 농산폐기물 무단 투기 근절’을 당부하는 홍보 현수막을 관내 상습투기 지역에 게첨했다.
선남면에서는 현수막게첨, 이장회의 및 SNS 홍보, 마을별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수시로 투기 및 소각현장 단속을 실시해 적발 시에는 해당농가에 참외관련 지원사업에 제한을 두고 있다.
이명수 선남면장은“참외 및 농산폐기물을 버리면 명품성주 참외의 명성도 함께 버려진다는 마음으로 민관이 협력해 참외 및 농산폐기물 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진정한 명품 참외의 고장 성주를 만들 수 있다”며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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