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자전거시민봉사대는 지난 2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기초질서 확립과 안전의식 고취,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남원동 관내를 돌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정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종임 남원동 자전거시민봉사대장은 “상주는 자전거 도시라 불릴 만큼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많으므로 늘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며“앞으로도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신기봉 남원동장은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 주신 자전거 시민봉사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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