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은 지난 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산동 180번지(약 2,200㎡정도)에서 사랑의 모내기 행사를 실시했다.
정원수 협의회장과 윤경숙 부녀회장은 “오늘 흘린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연말에 사회적으로 소외된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더운 날씨와 바쁜 영농철에도 시간을 내어 사랑의 모내기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발전하는 북문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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