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상주학생수련원은 지난 2일 수련원 강당에서 상주시 화북면 지역 주민에게 오색 전통주 빚기 체험 상생 프로그램 과정을 운영했다.
이날 전통주 발효 과정에 대한 강사의 이론 강의한 후 개인별로 만들고자 하는 전통주에 대해 자기만의 재료 구입 및 제작과정에 대한 발표 및 의견을 교환 후 사전 준비된 재료를 이용해 오색 전통주를 직접 만드는 체험행사로 이뤘다.
박민아 관리소장은 “오색 전통주 만들기 체험이 지역민의 다양한 소질 개발 및 창의력을 발휘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새로운 희망 프로그램을 개설해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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