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일 오전 10시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남녀협의회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주 바쁘시더라도 2023년 한 해 활동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반기 새마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새마을 회원들께서 대항면을 위한 활동에 항상 적극적으로 앞장서주셔서 면장으로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앞으로도 지금처럼 우리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시고 발전에 이바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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