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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전경 |
| 상주시가 성범죄 불법촬영기기 탐지 장비를 대여해 준다.
최근 디지털 성범죄 증가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불법촬영 범죄의 사전 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난 5일부터 시민 또는 관내 사업자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이 탐지장비는 렌즈 및 전파탐지기로 대여를 원할 경우 시청 아이여성행복과에 전화로 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3일간 탐지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방지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하여 탐지장비를 이용해 분기별로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을 점검했다.
강영석 시장은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를 통한 시민들의 자율점검으로 불법촬영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불법촬영 범죄행위를 근절하여 안심생활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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