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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가 제작한 캐릭터 '부키' 이모티콘.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구청장 배광식)가 새로 개발한 캐릭터 '부키'라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특히 '부키'는 북구를 대표하는 수리부엉이와 안경산업특구의 상징성을 살려 캐릭터화한 것이다. 수리부엉이와 북구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초성 'ㅂ'을 인용해 친근하고 부르기 쉽게 이름을 지었다.
또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감정표현으로 구성된 이모티콘 16종을 내려받으려면 카카오톡 검색창에 '대구 북구청'을 검색,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특히 앞으로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전달하고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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