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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원영준 대구경북중기청장, 지역 기관장, 기업인 등이 '2023 대구천억클럽 오찬간담회'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 대구기업 중 매출액 1000억클럽을 달성한 기업이 98곳으로 집계됐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7일 호텔수성에서 '2023 대구천억클럽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대구상의는 대구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매출 천억원 이상 지역기업을 초청해 기업인의 사기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현안을 논의코자 지난 2019년부터 간담회를 개최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홍준표 대구시장, 원영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노태근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이충곤 에스엘㈜ 회장, 손일호 경창산업㈜ 회장, 김상태 ㈜피에이치씨 회장 등 지역 기관장과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금용기계㈜(대표이사 이무철), 농업회사법인품㈜(대표이사 김치영), ㈜디엔피코퍼레이션(대표이사 윤주민), ㈜삼정(대표이사 김희영), 성림첨단산업㈜(대표이사 공군승), ㈜티웨이항공(대표이사 정홍근), ㈜한국알스트롬(대표이사 심진화), 한국진공㈜(대표이사 이인우) 등 지난해 매출 천억원을 달성한 8개 기업에게는 대구천억클럽패를 수여했다.
또한 도용복 ㈜사라토가 회장이 '이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 미래 50년의 대변혁을 위해 TK신공항 건설과 후적지 개발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특히 신공항 SPC(특수목적법인) 구성에 건설 분야 기업뿐만 아니라 타 분야 기업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은 “불굴의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주신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와 애로를 개선하고 기업인이 존경받는 분위기와 친기업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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