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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 세번째)과 MG새마을금고지역희망나눔재단이 대구 서구 평리1동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구 제공 |
| 평상새마을금고 및 MG새마을금고지역희망나눔재단이 대구 서구 평리1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리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주거취약세대 5가구를 추천받아 추진했다. 도배, 장판, 싱크대, 욕실타일 등 총 600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했으며, 평상새마을금고 봉사단 6명도 함께 일손을 도왔다.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 장기간 팬데믹과 고물가 등으로 특히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며, 평상새마을금고는 복지119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의 긴급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