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5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의 수질 개선 및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율곡천변 EM 흙 공 던지기 캠페인을 가졌다.
오애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EM 흙 공은 개당 1평 넓이에 6개월간 하천 정화 효과가 지속되는 정화 물질이다”며“우리 단체는 자연을 사랑하고 마을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종현 율곡동장은 “오늘의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환경보존에 대한 인식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의 시민 참여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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