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 직원들은 지난 7일 양천동에 있는 자두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적과와 잡초 제거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로 지원에 나선 것으로 10여 명의 도서관 직원들은 작업요령 습득과 함께 안전교육을 받은 후 적과와 제초 작업에 임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많은 농가가 일손 부족 문제를 겪어왔는데,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필요시에는 언제든지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