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11일 영주시 아지동 청소년야영장에서 경찰서장, 부시장,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영주경찰서는 이날 행사 중 15개 자율방범대(여성방범대 2개대) 소속 모범대원 9명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지역치안에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자율방범대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안문기 서장은 “자율방범대법을 기반으로 자율방범대가 경찰과 함께 치안 주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경찰에서도 자율방범대의 소속감·자긍심 증대를 위한 인프라 지원 등의 노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