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신용협동조합(이하 김천신협)은 지난 9일 아포읍 관내 취약계층 집에 방문해 집수리(500만 원 상당)를 후원해,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등 전반적인 수리를 진행했다.
최윤애 김천신협 이사장은 “취약계층의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후원을 하여 대상 가구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바쁜 와중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 집수리 지원을 해주신 김천신협에 감사하다”며“매년 지역 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실천해주어서 감사드리며, 행정 또한 아포읍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