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은 지난 8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모서면 및 건설과 직원을 비롯한 모서면 향우회원 등 25여 명이 참여해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신병치료로 인해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농사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모서면 소정리 강모씨(73) 농가의 포도밭에서 포도 순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박광호 모서면장은 “일손돕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등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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