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이 지난 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저온 피해 및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김모씨, 75)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신흥동,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질병관리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숭아 농가를 방문해 봉지 씌우기 작업 등의 농작업을 도왔다.
이종진 신흥동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 돕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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