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1동 새마을회는 지난 8일 점촌1동 자율방범대초소에서 2023년 자율방범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야간 방범 활동에 들어갔다.
전인표 새마을자율방범대장은 “점촌1동 새마을회에서 자율방범순찰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됐지만, 올해도 변함없이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건화 점촌1동장은 “지역 사정에 밝은 새마을회원들로 구성된 순찰대가 범죄 우려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면 관내 야간범죄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안한 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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