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기소된 50대 마약사범이 구속집행정지 허가를 받고 풀려난 뒤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검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53) 가족이 담당 변호사에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A씨가 장례식장에 잠시 다녀올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며 구속집행정지를 요청했다.
이에 가족의 부탁을 받은 변호사는, 구속집행정지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법원이 받아들여 지난 달 25일 A씨는 구치소에서 풀려났다.
한편 A씨는 같은 달 27일 오후 5시까지 구치소로 돌아와야 했지만, 이후 종적을 감췄다.
A씨는 작년 10월 필로폰 12g을 판매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지난 8일 오후 2시20분 첫 공판이 예정돼 있었다. 안진우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