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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상새마을금고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적십자사의 급식차량을 지원받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서구 제공 |
| 평상새마을금고가 지난 9일 대구 서구 평리1동 들마을사랑방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보훈가족들에게 힘이 되고자 적십자사의 급식차량을 지원받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리1동 적십자봉사회 회원 15명과 평상새마을금고 홍보위원 10명이 참석해 영양 삼계탕과 수건 2장, 깍두기, 양말, 드링크가 포함된 꾸러미를 관내 보훈가족 및 경로당, 다문화가정, 저소득 취약계층 등 총 400세대에게 관내 통장을 통해 전달했다. 장기덕 평상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노력에 비하면 보잘 것 없이 작은 활동이지만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어 보람되고 6.25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께서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