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4 23:42:41

경북도 '2023 대한민국전기산업 엑스포'

'친환경에너지 RE100 산단' 등 조성한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1644호입력 : 2023년 06월 1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당대는 에너지시대다. 에너지가 없다면, 우리의 일상생활은 그 자리에서 멈춘다. 에너지(energy)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재생 에너지 ‘RE100은 Renewable Energy 100%’의 줄임말이다. 지난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엑스코에서 이철우 경북 지사, 박용선 도 부의장, 장현우 한국전기공사협회장, 박지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등이 참석하여, ‘2023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를 개최했다. 

16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전기산업 엑스포는 전기산업 전문 전시회다. 3회째를 맞는 올해부터 단독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30개사 356개 부스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전기공사 특장차 제작 및 공급업체인 광림, 전기 이륜차 충전 인프라를 소개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닷스테이션, 절연테이프 등 전문업체인 한국쓰리엠 등이 참여했다.

한국전력공사 배전운영처는 31개 협력사와 함께 공동부스 운영으로 송배전 사업을 소개한다. 경북도는 에너지 정책 홍보관 부스를 설치해, 경북도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했다. 수소연료전지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 공공 주민수익형 풍력발전단지도 조성했다. 수소도시 사업, ‘친환경에너지 RE100산단’ 조성 등 경북도 주요 에너지 정책 사업을 알렸다.

원전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경상북도 원자력 르네상스'특별관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원자력산업협회, 해오름동맹원자력혁신센터 등 원자력 공공기관들이 공동 부스를 설치했다. 경북의 원자력산업 역량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원자력은 탄소중립과 기저전력으로써 중요성이 부각된다. 전 세계적으로 원전을 확대는 추세다. 

경북은 국내 25기중 12기를 가동하고 있는 원전 최대 집적지다. 지난 3월 경주에 SMR 국가산단과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유치해 차세대원전 선점을 통한 미래 먹을거리 창출에 집중했다. 지난 3월 경주에 SMR 국가산단과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을 유치해, 차세대원전 선점으로 미래 먹을거리 창출에 집중했다. 

‘종합건설사 전기담당자협의회 품평회’는 신세계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 HL 디앤아이한라 등 국내 최대 종합건설사 전기협의회 구매 담당자들이 참가업체 부스에 직접 방문해, 제품과 기술 품평회를 진행했다. 발전사와 기관 발주처 구매 담당자와 참가업체간 일대일 상담회도 병행했다. 올해는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후원으로 호주, 두바이, 일본, 동남아 등에서 26명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14, 15일 이틀간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가 전시장에서 진행했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대한민국 전기산업엑스포는 전기인을 위한 최고 축제의 장으로 기관, 단체, 협회 등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정보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대표 축제다.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산업의 중심지인 경북도가 계속해서 미래 에너지를 선도하고 대한민국이 에너지 강국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지난 5월‘에너지 취약계층 발굴 현황’에 따르면, 2022년 11월부터 2023년 2월 기간 중 에너지 취약계층은 5만 3,753명이다. 취약계층을 항목별로 살펴보면, 올 겨울 기준 전기료를 납부하지 못한 체납자가 4만 1,052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스나 전기가 끊긴 단가스 및 단전 사례가 각각 8,324명, 4,37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료 체납, 단전, 단가스 등 모든 에너지 요금 지표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년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된다. 에너지 축제의 뒷면에는 에너지 빈곤층이 있다. 이들은 보살피는 축제로 전환하길 비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