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비 등 중증질환자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이 크게 늘어났다는 얘기다. 14일 국민건강보험이 발표한 ‘2016년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비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세대별 보험료부담 대비 급여비는 1.8배, 52개 경증질환 급여비는 0.4배로 집계됐다. 특히 4대 중증환자에 대한 건보 지원이 크게 늘었다. 보험료대비 급여비는 심장질환이 8.0배로 가장 높았고 뇌혈관질환 7.7배, 희귀질환 4,1배, 암질환 3,7배 순이었다. 계층별로는 보험료를 적게 내는 하위 20%(1분위)의 세대당 전체 급여비는 14만599원인데 반해 암질환은 37만2593원, 심장 82만941원, 뇌혈관 77만7329원, 희귀질환은 45만7602원이었다. 경증질환의 급여비는 3만4200원으로 심장질환의 30분의 1이었다.상위 20%인 5분위는 세대당 평균 27만2041원의 보험급여를 받은 가운데 암은 36만7065원, 심장 83만1291원, 뇌혈관 78만7694원, 희귀질환 40만5760원, 경증질환은 5만7320원의 급여를 타냈다. 이를 1인당 보험료대 급여비로 따져보면 전체는 1.02배로 낸 보험료보다 급여를 적게 받았지만 심장 9.65배, 뇌혈관 9.25배, 희귀 4.60배, 암질환이 4.10배의 급여를 받아 중증질환에서는 보험료를 많이 내는 계층에서도 급여비 혜택이 컸다고 건보측은 설명했다. 뉴시스 |
|
|
사람들
(재)영주인재육성장학회에 5일 (사)풍기인견발전협의회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
경주시청 천마야구단이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에서 받은 우승상금 200만 원을 지역 인재 육
|
영덕 축산면이 지난 3일 칠성리 소재 고추 재배 농가에서 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
|
상주 북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경
|
안제민 상주시장이 지난 3일 관내 곶감 생산 농가를 찾아 생산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도 격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
|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
|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
|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
|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
|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
|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
|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
칼럼
프랑스는 혁명의 나라다. 자유·평등·박애를 국시처럼 내세우는 프랑스에서 또 다시
|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교육
|
계명문화대, 전국 차음식 요리대회 참가자 10명 전원 수상 |
|
영남대병원, 결핵 적정성평가 8회 연속 ‘1등급’ |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축제 '2026청도 온마당' 성료 |
|
대구보건대, 미국서 물리치료 교육 분야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
|
대구한의대 경산동의한방촌, ‘영남대병원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지원’ |
|
영남이공대, 지역 미취업 청년 '커피명가'기업탐방 프로그램 |
|
DGIST·GIST·경북대 공동연구팀, 다차원 분광 입력·복원 기술 개발 |
|
동국대, 글로벌 인문융합대학원 신설 |
|
계명대 동산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1년 연속’ 1등급 |
|
대구대 의료재활학과, 한국재활복지공학회 학부생 논문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