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남대학교병원 신규간호사 교육팀이 주관한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 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학 제공 |
|
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와 경산시(시장 조현일)의 관·학 협력으로 운영되는 경산동의한방촌은 최근 영남대병원 신규간호사 교육팀이 주관한 프리셉터 힐링 워크숍을 지원하고 한방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워크숍은 신규간호사 현장 적응과 교육을 담당하는 프리셉터 및 교육 관계자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진수 교육팀장과 정은희 병동팀장 등 영남대병원 관계자 5명은 한약재 족욕, 싱잉볼 명상, 한방 에센스 만들기 등 동의한방촌의 특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한방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업무에서 벗어나 심신을 돌보고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간호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프리셉터 역할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한방웰니스의 건강·균형·조화라는 가치를 환자 중심 간호와 배려·소통의 조직문화에 접목하는 의미를 공유했다.
이진수 영남대병원 교육팀장은 “직무역량 향상만큼 구성원의 심신 건강과 상호 배려도 중요하다”며, “동의한방촌의 세심한 프로그램 운영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용구 경산동의한방촌장(대구한의대 동의한방촌사업단장)은 “프리셉터와 교육 관계자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의료·교육·공공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교육과 직무연수, 건강·힐링을 아우르는 한방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