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중앙시장은 어린이 미술대회를 열었다.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상주중앙시장 내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즐거움을 어린이들의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취지에서‘상주중앙시장 즐거운 장보기’로 주제를 정한 후 수상작들은 도록으로 제작해 상장과 함께 증정한다.
또 주요 수상작은 문화관광형시장의 셔터갤러리에 사용해 지속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이어 17일 ‘오미가미 전단지 행사’를 함께해 5000원으로 즐길 수 있는 중앙시장의 특가상품들을 판매했다.
키다리 풍선아트, 각설이 공연과 함께 2만 원 이상 구매영수증을 제시하면 즉석 경품을 통해 1등 순금 1돈 외에도 다양한 경품들을 준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중앙시장에서 열린 어린이 미술대회와 전단 행사를 계기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전통시장에 활력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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