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초부터 중순까지 북천시민공원과 관내 도로변 등에 제초작업과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그리고 자연보호협의회 등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천시민공원, 연도변, 남적체육공원 등 약 15.6km에 달하는 구간을 대상으로 제초작업과 환경정화를 완료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북문동 관내 제초작업과 환경정화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앞으로도 북문동에서는 깔끔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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