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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치맥페스티벌이 지난 27일 개막식을 갖고 손님맞이에 한창인 가운데 올해 축제장에는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미국관'이 첫선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28일 대구시에 따르면 미국관은 두류공원 내 두류야구장에 조성된 '치맥프리미엄 라운지'에 마련됐다. 미국대사관과 함께 미국감자협회, 미국가금류수출협회, 버드와이저 등이 함께 부스를 운영 중이다.특히 이번 미국관 조성은 마크 리퍼트(44) 주한미군 대사가 지난해 2015대구치맥페스티벌을 방문한 후 깊은 인상을 받아 "치킨의 본고장인 미국치킨과 문화를 홍보하자"고 직원들에게 제안해 운영하게 됐다. 미국관에서는 미국 본토에서 직접 공수해 온 감자와 닭을 이용해 미국인 주방장이 직접 나서 매일 3000인분의 감자튀김과 프라이드치킨을 만들어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미국관의 프라이드치킨에 사용된 미국 닭은 국산 닭보다 크기도 큰데다가 다리부분만을 사용해 단연 인기를 모으고 있다.대구 달성군 옥포면에서 온 윤가은(28·여)씨는 "무더운 날씨지만 미국식 프라이드치킨을 대구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니 기분이 색다르다"며 "맛도 뛰어나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엄지를 치켜 올렸다.영천시에서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았다는 정광주(40)씨는 "사업 차 미국에 갔을 때 먹었던 프라이드치킨 맛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에도 다시 한번 이 맛을 느껴 볼 수 있으면 좋겠"고 말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의 문정관 막 캐닝(60)씨는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미국관을 방문해 미국의 프라이드치킨과 감자를 맛보고 미국 여행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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