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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줍줍올림픽<상주시 제공> |
|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제1회 줍줍올림픽을 지난 19일 북천변,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 가졌다.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청년과 주민이 함께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의 하나로 타 지역민을 포함 150여 명이 참여해 이 구간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올림픽 게임 방식을 모티브로 해 쓰레기를 많이 모아오는 3명의 참가자에게 무게를 달아 금·은·동메달과 상품을 제공하는 등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 줍깅 프로그램과 더불어 2, 3부 행사로 청년 환경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토크콘서트와 비건체험 쇼셜다이닝의 강의와 전국 청년들과 지구 환경문제를 주제로 실천 방법에 대해 의견도 교환했다.
강영석 시장은 “청년의 자발적 환경 활동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환경 활동뿐 아니라 청년 주도의 다양한 실천 프로젝트를 발굴 추진해 청년들과 공감 및 소통하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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