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노인돌봄시설 텃밭에서 발견된 양귀비가 마약용으로 판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다다.<관련기사 본지 6월 8일자 참조>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노인돌봄시설 원장 등 관계자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2전했다.
앞서 지난 7일 오후 2시 경, 서구의 한 노인주간보호센터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이 양귀비 100여 주를 마약류로 추정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지난 16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혐의자가 특정되는 대로 불구속 송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