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 군수 페이스북 캡처. |
|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가 시의회의 '가창면 수성구 편입 동의안'심사를 앞두고 SNS를 통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 군수는 지난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수성구 갑·을 국회의원 두 분이 같은 당, 같은 지역구인 수성구청장과 시의원들에게 가창면 수성구 편입에 대한 협조 요청을 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두 국회의원은 가창면의 수성 편입에 공개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저에게 말했다"며 "솔직한 의견을 대구 시민과 구민, 군민에게 말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결과를 떠나 수 십년 함께 해온 가창면민의 갈등과 반목을 누가 책임지느냐"고 쓴 소리 했다.
'달성군 가창면 수성구 편입 동의안'은 홍준표 대구시장의 제안으로 촉발됐으며, 오는 23일 열리는 시의회 기획행정위 심사에서 결정된다.
이날 표결에서 동의안이 부결되면 가창면의 수성구 편입 추진은 중단되지만 표결(6명 중 4명 동의)을 거쳐 본회의 동의(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3분의 2 동의)를 얻으면 가결된다. 이후 행정안전부에 관할구역 경계 변경 조정 신청을 하면 편입 절차가 진행된다. 윤지애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