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3:40:18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경주엑스포대공원 연결 행복한 추억과 재밌는 사연 응모 이벤트
10명 선정, 여름·가을 이벤트 및 힙합페스티벌 초대권 증정

김경태 기자 / 1649호입력 : 2023년 06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SNS에 게시된 이벤트 안내문<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 (왼쪽부터) 9년 전 여름 경주타워 앞 한씨, 7년전 연애시절 남편과 함께 온 경주타워, 지난 6월초 딸과 함께 셋이서 다시 찾은 경주타워 --한씨 인스타그램 캡처<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공원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행복한 추억과 재미있는 사연을 모으기 위해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대국민 ‘SSUR(썰)’풀기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경주엑스포대공원과 연결된 흥미로운 사연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 달간이며, 경주엑스포대공원과 연결된 훈훈했던 일, 재미있었던 일, 미스터리 했던 일, 가슴 두근두근 했던 일 중 하나를 선택해 사연과 함께 증명할 수 있는 사진, 연락처, 주소, 이름 등을 첨부해 이메일(eunju730@cexpo.or.kr)로 보내면 된다.

응모한 사연 중 10명을 선정해 경주엑스포에서 진행하는 여름·가을 이벤트(호러나이트, 몬스터 페스티벌) 및 힙합 페스티벌 초대권 각 2매씩(총1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당선자는 7월 25일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지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이번 이벤트에 나서게 된 것은 이달 초 인스타그램 콘텐츠 제작을 위해 #경주엑스포 해시태그를 검색하던 중 한**씨(여)의 인스타그램을 발견하면서다.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한 씨는 2주 전인 이달 초 경주 가족여행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 사진 중에는 한 씨가 9년 전 경주타워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이 사진으로 인해 지금의 남편과 만나 된 사연, 연애시절 함께 다시 찾은 경주타워 앞, 그리고 최근 딸아이와 함께 셋이 되어 경주타워 앞에서 사진을 남기게 됐다는 연애소설 같은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글의 마지막에는 “사진 속 우리는 많이 나이가 들었지만 그래두 더 행복하다”는 가슴 따뜻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한 씨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본 후,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공원을 다녀간 수 많은 관람객 중에서 잊을 수 없는 이야기와 사연, 추억이 있을 것이며, 이들 이야기를 모아보자는 아이디어가 제시돼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정규식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고 있었던 경주엑스포대공원과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리고, 다시 공원을 찾아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응모를 당부했다. 김경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