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기관 단체장과 마을주민,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양면의 세 번째 행복마을인 송죽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라! 문경행복마을 11호-3’ 자원봉사활동 및 현판 제막식을 실시했다.
이번 행복마을은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문경시종합자원봉사회)들이 함께하는 마을경관개선 화분가꾸기 활동과 재능나눔 봉사활동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한 건강상담 및 수지침봉사(문경시수지요법봉사회), 장수사진 미용봉사(문경시여성자원봉사회)를 비롯해 문패를 집집마다(38가구) 달아드리는 등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백화자 센터장은 “송죽2리 마을회관 주변에 화분 가꾸기를 한 베고니아 꽃이 향기를 낼 수 있도록 주민들이 물도 주고 가꾸어서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이 되기를 바라고, 오늘 찾아라! 문경행복마을을 위해 재능나눔을 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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