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내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축산과, 내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은 일손이 부족한 내서면 노류2리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해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약 1,100평의 과수원에서 포도 순을 솎아내는 작업을 실시했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힘든 기색 없이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손성호 면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며“앞으로도 항상 지역민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