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6.25전쟁 제73주년을 맞아 지난 23일, 26일 두 차례로 나누어 읍면별로 참전유공자를 초청해 위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위로연에는 관내 6.25참전유공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호규 6.25참전유공자회 고령군지회 부지회장외 7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남철 군수는 6.25전쟁 제73주년을 맞아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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