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7 02:24:42

2023 신라문화기반 창작뮤지컬 제작·공연 단체모집

경주엑스포대공원 및 경북 홈페이지 게시판 공고, 접수 7/6~13일
지역 브랜드 명품공연 맥을 이어 갈 공연단체들의 적극 지원 당부

김경태 기자 / 1652호입력 : 2023년 06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엑스포대공원 전경사진

↑↑ 신라문화 기반 창작뮤지컬 공모<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지역브랜드 명품 상설공연 제작에 나선 가운데 천년고도 신라의 역사·문화를 활용한 뮤지컬 공연을 제작하고 상설공연으로 운영할 전문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공개모집 공고는 “『2023년 신라문화기반 창작뮤지컬 제작 및 상설공연』 공연콘텐츠 및 단체 공모”라는 명칭으로 경주엑스포대공원 홈페이지 및 경상북도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공고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13일까지이며, 접수는 우편으로만 진행되며 7월 6일부터 13일 도착분 까지다.

지원 자격은 신라문화를 기반으로 예술성을 융합한 창작뮤지컬 작품 기획·제작·연출 및 상설 운영이 가능하며, 최근 7년 이내 단일제작 3억 원 이상 창작공연 제작 실적이 1건 이상 있는 전문공연예술단체다.

공연 콘텐츠(뮤지컬)는 신라의 전설, 인물, 역사, 음악, 의복 등 신라문화와 관련성이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하며, 90분 내외(최소 70분)의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

타 공모사업 선정작 및 대중에 공개된 작품은 제외되며, 미초연 신작은 지원이 가능하다.

단체 선정은 제출서류 적격심사 후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별도 심사위원회의 발표심사(PPT)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정된 단체는 올 10~11월 두 달간, 매주 4~5회 총 40회 이상,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문이나 경주엑스포대공원 콘텐츠운영팀(054-740-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지역브랜드 명품 상설공연 제작에 나선 것은 ‘전통예술을 통한 국내외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된 국립정동극장 경주브랜드공연과 차별화를 둔 새로운 공연 개발로 경주브랜드공연 콘텐츠 변화 및 다양성 증대에 따른 것이다.

또한 경주엑스포대공원 야간 체험 프로그램 ‘루미나이트’와 연계한 공연체험 패키지 상품개발로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을 제고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천년고도 경주의 명성 회복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정규식 경주엑스포사무총장은 “앞서 운영된 국립정동극장의 경주브랜드 공연과 현재 상설공연되고 있는 인피니티 플라잉과도 차별화된 지역 브랜드 명품 공연의 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많은 공연단체들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군위 산성 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 
구미 지산동 소재 도현사가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30포와 라 
성주 벽진면이 지난 15일면 ‘원두막가든’에서 어르신 120여 명에 짜장면 나눔 봉사 행 
상주 체육회 회장 직무대행에 안봉희(54세, 시체육회 부회장)이 선임됐다. 
청송 주왕산면 부일2리 주민들로 구성된 ‘애플난타단’이 힘찬 북소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칼럼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대학/교육
대구한의대, 대경중기청과 ‘R&D 특강·AI 뷰티혁신 플랫폼 공유’  
영남이공대, 일학습병행과정으로 미래자동차 인재 양성  
문인규 DGIST 교수, 美 코네티컷대 명예의 전당 ‘우뚝’  
계명대 의과대학,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대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성료  
계명대 특성화고와 맞손,고졸 청년 ‘조기 취업지원 체계’ 구축  
대구대·영진전문대, 미래 모빌리티 인재 양성 ‘JOB EXPO’ 성료  
대구보건대, 일본 준신가쿠엔대와 방사선학 분야 국제교류 ‘맞손’  
국립경국대-경북 공공기관 8곳, ESG경영 고도화 학습조직 선정  
대구 교육청,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전략 설명회  
계명문화대 치위생과, ‘예비치과위생사 선서식’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