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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기독교연합회, 관내 호국보훈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했다(문경시제공) | 문경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2일 점촌시민교회에서 6월 호국보훈의 날을 맞이해 관내 호국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마련된 자리다.
문경 기독교 연합회는 한국교회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헌신한 참전군인과 유공자들을 기억해야 한다며 이분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축복하고 기도, 기념품 전달 및 오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기연 이원호 회장(마성남호교회)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문경기독교 연합회가 오직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쳐 헌신하신 분들을 대표하는 관내 호국보훈 단체장을 모시고 기도와 축복의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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