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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로시티총회 참석<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2023 국제슬로시티연맹 총회 및 제1회 국제슬로시티 리버 써밋 행사에 참가했다.
상주와 낙동강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국제슬로시티 회원도시 간 연대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지인 이탈리아 등을 방문했다.
이번 총회는 국내 10개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 공무원, 국제슬로시티연맹 33개국 288개 도시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탈리아 북부의 회원도시 파르마市와 지벨로市 등에서 열렸으며, 상주시는 시장을 대신해 최우진 부시장이 다녀왔다.
한편 시는 2011년 6월 함창읍, 공검·이안면이 최초로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으며, 2017년 3월 상주시 전 지역이 제2기 슬로시티로 지정된 바 있다. 강영석 시장은 취임 초기부터 슬로산업인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연구, 전통산업인 명주 및 양잠산업 활성화, 문화와 생태, 녹색 자원을 연계한 슬로관광 체험기반 구축 등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작년 8월, 3회 연속 슬로시티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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