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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이보드<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여름 시민과 내방객을 위해 경천섬 범월교 일원에서 시원한 워터서커스 공연이 펼친다.
1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아이언걸’ 월드챔피언 박진민 선수를 비롯한 최정상급 플라이보더들이 참여한다.
이 플라이보드는 제트스키의 추진력과 보드에서 쏟아지는 수압과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공중회전, 다이빙 등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레저스포츠이다.
특히 박 선수는 플라이보드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5월부터 10월 말까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에서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7월과 8월에는 체험료 40% 특별할인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플라이보드를 배울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 상주시민 주간을 마련해 오는 8월 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상주시민에게 1만 원에 플라이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경천섬과 상주보 일대는 깨끗한 수질과 아름다운 자연풍광이 어우러져 수상레저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상주를 많이 찾아와 멋진 플라이보드 공연 관람, 직접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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