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 함창읍은 수정건설과 구향1리 부녀회가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는 뜻을 담은 사랑의 감자 800kg과 양파 400kg을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
| 상주시 함창읍은 수정건설과 구향1리 부녀회가 지난 3일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는 뜻을 담은 사랑의 감자 800kg과 양파 400kg을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수준 수정건설 대표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순덕 구향1리 부녀회장은 “직접 수확한 감자와 양파를 관내 어르신들께 전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무더위로 힘든 요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신경주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신경주농협과 함께 건천읍 행
|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