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출생 미신고 아동 이른바 ‘유령 아동’이 7건이 파악된 가운데, 대구에서도 아동 4명에 대한 소재 파악이 안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관련기사 본지 7월 3일자 참조>
이에 대구경찰청은, 지자체로부터 영·유아 4명에 대한 수사 의뢰가 들어와 수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경찰은 수사를 의뢰한 지자체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밝힐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3일 수사 의뢰가 들어와 관련 사안을 들여다 보고 있다. 부모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구경찰청에는 이날 오전까지 수사를 의뢰한 사례가 없었지만, 오후 경 수사 의뢰가 들어온 것으로 알려진다.
보건복지부가 지자체에 통보한 유령아동은 경북 98명, 대구 83명이며 이 가운데 전수조사 대상은 경북 87명, 대구 75명이다. 정희주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