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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동네 상주이야기<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우리동네 상주 이야기’ 프로그램인 어반스케치 작품전시회가 오는 15일까지 낙동강문학관에서 열린다.
도시, 지역, 마을의 일상을 연필이나 펜으로 그린 후 가볍게 채색해 내가 거주하는 곳을 알아가며 그림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는 수업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총 20회 이어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 작품전시회는 수강생들이 바라본 상주의 일상 풍경을 중심으로 그동안의 실력을 갈고닦아 그려낸 작품들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일상생활에서 심신이 지쳐있는 상주시민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시민들이 더 많은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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