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덜 깬 채로 시내버스를 운전한 기사가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그러나 버스 운행 전 해야 하는 음주측정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시와 달성경찰서에 따르면, 시내버스 운전기사 A씨(28)가 지난 달 23일 오후 3시 경, 달성 다사읍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1명과, 오토바이 운전자 등 2명이 다쳤다.
한편 사고 당일 오후 근무를 배정받은 A씨는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72%로 측정됐다.
사고를 낸 A씨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자격증을 박탈당했으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버스기사들은 차고지에서 음주측정을 하고 나가야 하는데, A씨는 측정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채현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