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조마면은 장마철을 맞아 장암리 일대에 덮개를 하지 않고 농지에 야적 중인 부적정 보관 퇴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장암1리 권혁정 이장은 “매년 농사철만 되면 장암리 일대에 덮개를 하지 않고 퇴비를 보관하는 농가들이 많아 침출수 발생 및 냄새로 인해 민원들이 많았으나, 면에서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한 결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환경이 많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해 조마면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무더운 여름에 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새로 조성한 꽃길로 아름답고 깨끗한 조마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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