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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간담회<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상주 교육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난달 27일부터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4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교육관계자까지 총 5회에 걸쳐 이어졌다.
2021년부터 매년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 이어논 간담회는 시에서 지원하는 교육 및 장학사업을 안내하고 교육지원청, 교직원, 학부모 및 관련 단체들과의 소통으로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은 ‘아이들은 상주의 미래다’이란 기치 아래 100여 명의 교육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의견 제시, 제시된 실행 가능한 의견들은 시 교육지원·장학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과 현재 추진 중인 교육사업 및 장학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관내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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