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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영천시 제공> |
|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지난 7일 시청 전정에서 삼계탕 260박스(520만 원 상당)를 저소득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영천시에 기탁했다.
김용택 대표는 “나눔과 배려는 사회적 책임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최기문 시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이 되고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영천시도 적극 동참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용택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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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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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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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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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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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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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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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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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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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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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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