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동성동 및 교통에너지과 직원 14여 명이 참여해 서곡동에 있는 농가를 방문해 버섯배지를 이식하는 작업을 도우며 지역 영농활동에 보탬이 되고자 모두가 힘을 모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규 동성동장은 “바쁜 업무 가운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손 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며“앞으로도 항상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