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에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문제 해소를 위한 농협 도진지소와 농협우곡지점, 우곡파출소, 우체국, 우곡중학교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MOU협약을 맺었으며, 47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정비하고 일촌 맺기를 진행했다.
우곡면은 2023 대가야희망플러스 특화사업으로 “놀이의 정석”과 “따로 또 같이”라는 사업명으로 신청했고, 선정 시 사업기간은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이다.
정원청 우곡면장은 “사실 이웃이 있는 우곡면민은 모두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일 것이다”며“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되는 것이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궁극적인 목표이고 가치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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