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지난달 29일부터 개시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율수1리 주민공동학습회가 이달 7일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1, 2, 4회차는 마을회관에서 진행했으며, 3회차는 단양에 위치한 한드미마을 견학을 통해 국내 농촌 지역 개발 및 지역 특성화 성공사례를 견학체험하면서 마을의 성공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우환 센터장은 ‘농번기가 한창 진행되는 바쁜 시기임에도 이렇게 선뜻 주민학습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마을을 위해 주민분들이 힘을 모아 쇠락해가는 농촌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마을과 주민에게 희망이 숨 쉬고 소통과 단합이 되는 마을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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