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8일 이른 새벽부터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소공원 등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채경식 위원장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와 도로변이 말끔하게 정돈돼 땀 흘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점촌2동이 되도록 환경정비뿐 아니라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화자 점촌2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쾌적한 점촌2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어서 감사하다”며 “점촌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깨끗한 생활환경 제공은 물론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