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5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박동범 협의회장과 김정미 부녀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 들여 재배한 옥수수가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조성영 점촌5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으로 앞장서 오고 있는 새마을 가족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행복한 행복1번지 점촌5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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