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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 점검<상주시 제공> |
| 상주시 농·특산물 공동상표인 ‘명실상주’는 2006년에 제정과 함께 시행돼 왔다.
관내에서 생산·가공된 우수 농·특산물에 상주시장이 상표권을 부여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놓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상표 사용 규정됐다.
이 명실상주의 의미는 알려진 이름과 실제의 내용이 서로 꼭 맞는다는 명실상부와 상주를 합성한 농업도시의 이름에 걸맞은 최고 품질, 이름 값하는 상주시를 뜻한다.
또한 이미지를 보면 어질고 현명한 성인과 함께 세상에 나타난다는 상상의 새인 봉황을 모티브로 했으며, 여덟 가지 짐승의 좋은 형상만 갖추고 있어 상주시의 다양한 농·특산물이 생산됨을 나타낸다.
아울러 시 대표 농·특산물인 쌀, 포도, 사과, 오이 등 10개 품목에 대해서만 공동브랜드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20개의 단체가 사용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승인단체를 대상으로 세부품질 기준 적합성, 규격화, 모양, 당도 등 철저한 관리와 전문 품질관리 요원을 배치해 상주 농특산물 이미지 제고에 만전을 기 할 방침이다.
강영석 시장은 “철저한 품질관리는 상주 농산물의 시장지배력 강화에 가장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며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유통을 위해 농업인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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