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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체험활동<상주교육지원청 제공> |
| 상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학업중단숙려제인 차오름(농촌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학업 중단 위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기관인 스테이지 파머스룸에서 직접 재배한 상주 제철 과일로 케이크 만들기, 나만의 취향을 찾는 블루베리 농장, 동물 교감 활동을 통한 자기 이해 시간 가지기, 직업 카드를 활용한 진로 탐색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이 학업중단숙려제 정기프로그램 차오름은 학업중단 징후 또는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숙려의 기회를 부여하고. 자연 친화적 활동과 상담을 지원해 학업중단에 대한 신중한 고민과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상 형성, 정서적 안정 및 스트레스 완화, 긍정적인 또래 관계 경험으로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김종윤 교육장은 “상담과 자연 친화적인 활동으로 학생들이 학업중단 위기에서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학교 적응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며“지역사회에서도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 있는 학생들을 조기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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