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11:11:16

‘사랑의 불빛전령사 반딧불이’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특구, 9월중순까지 관찰 가능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특구, 9월중순까지 관찰 가능
이승학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매년 6월 중순이면 영양반딧불이생태체험마을특구에서는 반딧불이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영양군청소년수련원에서부터 반딧불이생태학교까지 수하계곡 하천변을 따라 애반딧불이 사랑의 불빛을 관찰할 수 있다.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은 이 곳을 찾아오면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시기는 이달 20일~7월 10일 밤 9시~11시이며, 또 8월 15일~9월 10일 저녁 7시 30분~9시까지 반딧불이와 함께 별자리를 함께 관찰할 수 있다고 밝혔다.올해 8월 26일에는 반딧불이 탐사행사가 개최예정이며, 맨손은어잡기체험, 소망풍선날리기, 별자리 관측 등 다채로운 가족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영양군은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가 자연 서식하는 자연 환경과 산양, 수달 등 멸종위기종동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생태경관이 우수한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대를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군은 청정 자연자원과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영양풍력단지 등 생태관광자원과 연계하여 힐링과 생태관광의 메카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영양=이승학 기자aneiatif@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